푸켓 자유여행 이건 필수다

태국은 자유여행의 천국인 나라로 유명하죠. 특히 방콕은 태국의 수도로 배낭여행족들의 성지라 불리는데요. 하지만 방콕은 관광이 중심인 곳으로 바다를 감상하거나 액티비티를 즐기기는 요원한 곳입니다.

 

 

이런 것들을 원한다면 태국의 인기 휴양지 푸켓으로 떠나는 것이 좋은데요. 푸켓은 아름다운 빛깔의 바다와 다양한 액티비티, 낭만과 로맨스를 느낄 수 있는 휴양지로 자유여행을 떠나도 괜찮을 정도의 치안도 갖추고 있죠.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아마 푸켓 자유여행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었다는 것인탠대요.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푸켓 필수 정보를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

 

팡아만 투어

 

 

 

 

먼저 푸켓 자유여행 시 꼭 해야할 투어를 선정했는데요. 첫번째는 바로 팡아만 투어입니다. 팡아만 국립공원은 카누를 타고 들어가며 50여개의 작은 섬들이 있어 풍경이 아름다운데요. 또한 기암괴석들과 종유동굴을 카누를 타고 둘러볼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투어를 하는 중간중간 자유시간이 조금씩 주어져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카누를 운전하는 태국분들에게 부탁해도 사진을 찍어주지만 그닥 실력이 좋지 않으니 그냥 직접 찍는 것을 추천합니다.

 

빅 부다

 

 

 

 

푸켓 동쪽 해변에 위치한 빅 부다는 푸켓의 인기 관광지로 푸켓 자유여행의 필수코스라 할 수 있는데요. 푸켓 자유여행 중 특색있는 곳을 원한다면 빅 부다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빅 부다는 사무이 섬 중 가장 깊숙이 들어와 있어 파도가 크지 않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때문에 해수욕을 즐기기 좋아 현지인들에게도 인기만점의 장소로 통하고 있습니다.

 

피피섬 투어

 

 

 

 

해양 액티비티에 중점을 두는 푸켓 자유여행을 왔다면 피피섬 투어가 제격인데요. 푸켓의 자연을 그대로 보존한 피피섬은 뛰어난 수중 환경과 녹지를 가지고 있는데요. 페리나 스피드 보트를 타고 섬 일주를 관광할 수 있고 스노클링이나 스쿠버다이빙,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거기다 푸켓 자유여행 중 럭셔리함을 원한다면 피피섬에서 요트투어를 체험할 수도 있는데요. 아름다운 바다를 시원하게 가르는 요트를 타고 선상에서 맥주 한잔을 한다면 푸켓 자유여행이 최고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될 것 같네요.

 

프롬텝 곶

 

 

 

용양이 바다로 흘러내린 것 같은 독특한 지형을 자랑하는 프롬텝 곶은 푸켓 남서쪽에 위치한 곳으로 푸켓 자유여행에서 최고의 일몰 장소에 가고 싶다면 프롬텝 곶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질녘이 되면 이 절경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드는데요. 또한 전망대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해 코끼리 동상과 작은 해양 박물관이 있어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하더라도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푸켓 자유여행 추천 숙소

 

 

 

 

관광지 정리가 끝났다면 이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숙소를 정해야겠죠? 첫번째로 추천할 곳은 더키 리조트인데요. 빠통비치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푸켓 자유여행의 숙소로 안성맞춤이죠.

 

 

가성비도 좋아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으며 객실도 깔끔하고 수영장도 잘 갖추어져 있는데요. 옥상에는 바가 있어 가볍게 한잔하면서 빠통비치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숙소는 밀레니엄 리조트 빠통푸켓입니다. 이곳은 빠통비치와 카론 비치 두 곳과 모두 5 ~ 10분 내로 갈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데요. 프라이빗한 비치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갖추어 시설도 훌륭하여 푸켓 자유여행 숙소로 자주 추천되는 곳입니다.

 

 

한국어를 구사하는 직원도 간혹 있으며 객실은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하게 꾸며져 있는데요. 외출할 때 마다 클린 서비스를 해주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기에 언제나 푸켓 자유여행 숙소로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관광과 숙소가 푸켓 자유여행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외에 알아두면 좋은 사항은 푸켓 자유여행 중 스쿠버다이빙을 한다면 PADI에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하는게 좋다는 것, 마사지는 호텔에서 보다 푸켓 시내로 나가서 받는게 좋다는 것입니다.

 

 

또한 발마사지는 1시간 200바트, 타이 마사지는 1시간 300바트, 오일 마사지는 1시간 400 ~ 500바트가 평균인데요. 푸켓 자유여행 중 마사지를 받으려는데 이보다 가격이 비싸다면 바가지이니 다른 곳을 이용하던가 흥정하는게 좋겠네요. 위 사항들만 기억해두면 즐거운 푸켓 자유여행을 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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